윌리엄스버그 풍경


브루스네 집에 가는 길에 강변 공원에 들렀었다. 한켠에선 내가 하고 싶은 일(선탠)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띄엄띄엄 누워있었고, 한켠에선 이렇게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다. 부러워하며 땀을 뻘뻘 흘리며 사진을 찍다보니 새로운 챕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제목은 "윌리엄스버그 **"(스포일러라..)

by sang | 2008/07/21 15:01 | bk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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